어제 업무시간동안에 우연히 필 받아서 스프링 노트를 가입했습니다. 그리고 가입한 기념으로 뭘 좀 썼는데..

아직 셋팅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. -_-;

 

스프링 노트는 다들 잘 아실 겁니다.,

저는.. 굉장히 오래전부터 알고 있었어요.  스프링노트가 베타 서비스를 할때쯤 회사에서 SI 프로젝트 들어가는데 마침 콘텐트 작성툴을 알아보고 있던 참였습니다.

보스가 스프링노트를 알려줬고,  그때 좀 써보니 매우! 참신하더군요!

그때 시각은 웹 백앤드쪽의 입력툴쯤으로 생각했는데.. 지금보니 그런 기능 외에도 여러가지 서비스와 기능을 제공하느 것 같습니다.

 

거두절미하고.

제목이 '스프링노트에서 스프링노트 체험기를 쓰다' 입니다.

말 그대로 지금 스프링노트 가입하고 약간의 글을 포스팅한 것을 체험으로.. '스프링노트'에서 글을 써볼까 합니다.

 090611_welcom3.png

 가입이 순조롭게 마쳐졌구요. 개인노트주소도 받았습니다. ^^

 

 

 가입하니 바로 웰컴 노트(?)가 작성되어있더군요.

환영메세지에 맞춰서 티스토리로 포스팅을 하나 했는데, 폰트가 다 바탕체로만 들어갔어요 -_-;20090611_welcomepost.png

 

 

090611_blogplus3.png

블로그와 연동해서 쓰려면, 우선 설치형 블로그만 되는 것 같아요.

티스토리는 원래 테터툴즈로 만들어진 것이니 기본 지원되는 것 같더군요.

네이버도 오픈을 했으니 앞으로 네이버 연동도 가능하리라 봅니다.

암튼, 티스토리에서 API연동 활성화시킨후 블로그 주소입력하고~

티스토리 로그인 아이디인 메일주소입력하고, 비밀번호 입력했더니 잘 연결되더군요.

처음에는 티스토리의 API연동을 해야하는지 몰라서 연결테스트를 몇번이나 실패했습니다. ^^;

티스토리 쓰는 분들은 잊지마세요!

연결할 블로그 주소를 입력하는 작은 창의 왼쪽 아래에 '도움말' 을 꼭 눌러서

티스토리 연동에 대한 설명을 확인해보시는게 좋아요.

 

 090611_blogpaddon.png

 잘 완료가 되었습니다. ^^

 

이제 블로그 연동을 마쳤으니 블로그내에 글을 가져와야해요.

그래야 카테고리가 연동되는듯 싶더군요.

'가져오기'버튼을 누루면, 그동안 티스토리에 저장해왔던 포스트들을 가져오는데..

이게 시간이 좀 걸리더군요.

포스트 수가 많은 분들은 인내심이 있어야할 겁니다. -_-

090611_blogplus_alert.png 

 

 

 아래는 조금 전에 나왔던 '도움말'의 티스토리 설정법을 캡쳐한 것입니다~

대략적으로 미리 맛보세요~ '도움말 가기'

  090611_blogplus_help.png  

마지막으로 사용의견입니다.

아직 제가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지.. 굉장히 불편하군요. -_-

특히 티스토리는 이미지를 한꺼번에 파일형식으로 업로드한다음에 이를 하나씩 컨트롤 할 수가 있는데,

대표적으로 스프링 노트는 이게 안됩니다.

그리고, 그림들의 중앙정렬이나 왼쪽, 오른쪽 정렬이 쉽지 않고, 기본 인터페이스가 약간 불편합니다.

티스토리는 모든 편집 아이콘이 밖으로 나와있어서 직관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반면에

스프링노트는 기능 아이콘들을 편집할 수는 있는 편의성은 제공하는 것 같습니다만..

일단 기본제공되는 인터페이스는 어렵습니다.

앞으로 좀 더 하면 익숙해지겠죠??  



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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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마이너리티 리포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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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이런.. 이미지 사이즈가 자동조절되지 않네요. -_-; 이걸 어쩌지..

    2009.06.12 14:05 신고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2. -_-?

    허걱.. IE에서는 그마나 이미지가 보이는데 파폭에서는 아예 이미지 파일명 밖에 보이지 않는군요;;
    이래서 어떻게 스프링 노트를 쓰죠? -_-;;

    2009.06.14 21:56 신고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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